작성자: @윤서연
- 수능 응시자 현황

2021년 처음으로 응시자 50만명 선이 무너졌지만 2022년도 수능 51만명 회복, 지원자 중 재학생 수는 36만 710명으로 4%증가, 졸업생 13만 4천 834명으로 1.3%증가,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도 4.3%증가
- 지원자 수 증가는 주요 대학의 정시 확대, 의대 모집인원 증가, 약대 신입생 모집에 따른 것으로 추정
https://www.yna.co.kr/view/AKR20211118023000530?input=1195m
- 피드백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반수생 증가로 51만명이 된 것이라고 지적 받았었는데 21년도 대비 22년도 재학생 지원자도 증가 폭이 있었음. 그리고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전체 비율이 줄어들더라도 여전히 수험생 풀이 크게 존재한다는 것은 사실이어서 줄어들더라도 딱히 상관없을 듯?
- 정시 확대
- 서울 주요 대학을 포함해 대입에서 정시 비율이 확대되는 점, 대학미래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서울 소재 대학의 정시비율은 38.0%에 달함.
-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등 정시 비율이 40%이상 차지함.
https://www.news1.kr/articles/?4243980
2023학년도부터 주요대 중심으로 수능이 중요한 정시 확대, 수시에서 뽑지 못해 정시로 이월하는 수시 이월까지 감안하면 주요대 실제 정시 비중은 40%대 중후반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발표 전형계획안 기준 2023학년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정시 선발인원은 총 4761명(41.3%)에 달함.
- SKY제외 주요 10개 대학의 정시 비중은 평균 41.8%로 더 높음
- 주요 21개대 전체 정시 비중 평균은 40%에 이름. 총 29,261명 정시로 뽀븡ㅁ. 수시 이월 감안시 대학별로 40%대 중후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정시 비중 뿐 아니라 수능 최저학력기준까지 고려하면 주요대 입시에서 수능의 영향력은 막강함. 정시와 수시 수능최저 적용 등 수능성적을 반영해 선발하는 비중은 대학별로 70%에 d이를 것으로 전망됨.
- 지방<수도권<서울 지역의 정시 비중이 높게 나타남. 2023학년도 지방권 대학의 정시 비중은 13.4%, 수도권 대학은 29.1%, 서울권 대학은 39% 즉 인서울 목표라면 수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