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응시생 수 / 분포 변화

고객층의 수가 줄어든다고 해서 서비스의 미래전망이 불투명하다는 생각은 잘못된거 같아요

고등학생(재학생)의 수는 점점 감소하고 있는게 사실임!

하지만 학생수가 감소하고 있다고 해서 학생들을 위한 서비스가 모두 미래전망이 좋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

스크린샷 2022-04-23 오후 11.25.41.png

하지만 ! 고등학생 감소와 같은 원인인 저출산과 관련된 출산관련 서비스의 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음

→ 따라서 고객층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의 관련된 디지털 서비스의 니즈가 있다면 그 사업의 미래전망은 걱정을 안해도 될거같아요 (특히 문제지는 유일한 서비스라는 점도 지리는 강점!)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2280220

또한 수험생이라는 같은 고객층을 보유한 ‘콴다'의 성장률을 보더라도 감소하는 고객층에 대한 걱정은 크게 안해도 될거같음

https://m.etnews.com/20210629000030?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