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기획안: 수능 문제집 탐색 서비스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있지 않느냐(수익 잠재성 안 좋은 서비스 아니냐)? 가 서비스 가장 앞단에서 지적할 만한 내용인데, 인구는 줄더라도 한국의 사회적, 경제적 변화 경향이 의사/교사 등 안정적인 전문직 수요를 점점 늘리고 있는 상황이라 “수능 응시”에 대한 니즈는 인구만큼 급격하게 줄지 않을 거라고 본다(의.치.한.수의대, 교대 등 다시 가려는 사람들 늘어날 거고, 이들도 충분히 우리 타겟이니까)고 발표를 시작하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 더 설득될 것 같음. 실제로 수능 응시 인구도 증가했다!
또는 약간 다른 방향으로, 아예 앞단에서부터 우리 서비스가 지금은 초기 MVP에 집중했으므로 수능 문제집만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문제집은 초중고대학생 다 푼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기획배경 서술을 시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 서비스는 다른 종류의 문제집들 충분히 포함해올 수 있는(확장가능성 충분한) 플랫폼이다. 초기단계라서 수능에 포커스했을 뿐이다. (왜냐면 학회원들 모두 한때 수험생이었으므로, 경험조사가 가장 용이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학령인구 감소가 엄청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는 없다. 고 언급하고 시작하는 것이에요
둘 중 어떤 기조로 갈지(또는 두개 다 취한다면 어떻게 매끄럽게 만들지)는 기획팀 회의에서 논의하여 체크업데이 자료에 포함하면 됩니다!
유저의 성적(0월 모의고사 등급, 선택적으로 백분위나 원점수도 입력하도록)과 문제 난이도, 해설의 자세함 등 주관적으로 평가되는 요소(세부 항목은 추후 구체화)를 입력하게 함. (레퍼런스로 가져온 건 앱 화면이지만 여전히 웹 기준으로 생각해 주세요)
(세부 구성요소는 확정된 것 아닙니다. 느낌만 봐 주세요)**
국어 매3비 문제집을 풀어 본 유저가 리뷰를 등록하고자 한다.
홈 화면에서 (nav bar 탐색 or 검색 통해) ‘국어 매3비' 항목을 클릭한다.
국어 매3비 페이지에서 ‘리뷰 작성'을 클릭한다.
필수 입력 요소: 수험생인지, 선생님(or 대학생)인지 입력
수험생인 경우: 리뷰 작성 시점에 가장 가까운(ex. 작성일이 4월이라면 3모) 국어 모의고사 등급 (물론 성적 입력은 프로필이나 온보딩 단계에서 넣을 수도 있기는 함. like 지그재그) 체감 난이도 5점 척도로 입력
선생님(or 대학생)인 경우:
어떤 학생에게 추천하는지 선택—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etc. 통합 별점 입력(5점 척도)? 이건 좀 더 고민..
선택 입력 요소 (like 당근마켓 거래후기): 문제집 특징 객관식으로 선택(개념교재인지 기출인지 등에 따라 달라질 것이므로 항목은 추후 도출) 문제집 써 본 후기를 주관식으로 남김. (ex. 성적이 올랐다. 수능 유형과는 잘 안 맞는 것 같다. 문제 오류가 있었다. 볼펜으로 메모하려고 하면 너무 잘 번지는 종이 재질이라서 빡친다... etc.)

리뷰 작성을 완료하면 보상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