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데스크 리서치
일반적으로 데스크리서치는 실제 필드리서치 수행에 앞서 관련 문헌을 연구하거나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 분석하는 작업을 의합니다. 데스크 리서치에는 자사의 서비스 이용 현황을 파악하는 통계분석, 경쟁사와 자사를 비교 평가하는 경쟁 분석, 관련된 지식 및 사례를 조사하는 문헌조사, 서비스와 관련된 동향 및 트렌드를 조사하는 동향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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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을 푸는 순서에 대한 고민.
→ 특히 어떤 문제집을 0월에 끝내고 기출을 0월에 시작하는게 너무 늦는건 아닐까요? 등의 고민이 있어서 혹시 가능하다면! 문제집 권장 끝내는 시간?을 말해주는 것도 좋을듯.
공통적인 페인포인트가→ 커리를 어떻게 타야하는지에 대한 고민+ 몇월만에 개념 끝내고 유형- 기출로 넘어가는게 이상적인지(문제집 푸는 시간)에 대해 고민이 많아보임.
ex) 어떤 문제집을 어떤 순서로 풀지에 대한 고민이 존재함.


-일반적인 공부 순서 (인강+ 개념 문제집→ 쎈(유형별 문제집)→ 자이스토리(기출문제집))
-n회독 문제집 vs 틀린 문제만 풀 문제집 (시험기간에 시간투자를 많이 해서 모든 문제를 다 푸는게 좋을지 틀린문제만 푸는게 좋을지.)
-특정 인강을 듣는 학생들도 (ex.개때잡) 인강 들으면서 같이 풀 문제집을 찾는 풀이 꽤 있는것 같음.

과외알바 하는 학생들이 교재 고민을 할 거라는 가설은 대충 맞는 듯? 상위권 수험생이었던 대학생들이 상대적으로 기초를 어려워하는 아이를 가르칠 경우 공감대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교재 선택을 힘들어하는 것 같음.
수험생 말고 문제집 문항 제작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에게 인터뷰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문제집 특징에 대한 인사이트를 갖고 있지 않을까!
필터링 말고 1:1 비교하는 레이아웃도 포함시키는 게 좋을지? 포함시킨다면 필터링과 중복되지 않게끔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지
수험생 커뮤니티라기보다는 교사 커뮤니티? 문제집 자료가 모이는 커뮤니티(ex. 기출비)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봐도 좋을 듯.


교재 후기를 찾을때 수험생들은 커뮤니티를 가장 많이 활용할거라고 생각해서 커뮤니티에 가장 많이 발전해 있을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광고나 바이럴,,이라고 느껴지는 글들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침체되어있는거 같아요
‣ 문제집 관련 서비스(사업초기인듯) 발견! 추천은 아니고, paperless 문제집을 만들겠다는 접근인데, 여기도 문제집을 평가하고 분류하는 기준은 딱히 없는 거 같아요. 사실 참고할만한 건 없는데 우리 서비스 차별성있는거같아 기분이 좋아서ㅎ